• lyotard

    저도 이 책을 연세대 입학시험을 위해 탐독했었고, 지금도 소장하고는 자주 채을 넘겨 봅니다. 사회학적 전망에서 밝힌 놀라운 논문을 저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늘상 읽어봅니다.
    성경이 '책'이라면, 이 저서는 '책'속의 '책'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님의 놀라운 리뷰를 읽으면서 다시한번 이 책을 음미하고 되새겨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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