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정말 문제가 심각하네요.
    김홍도 목사님까지도 이렇게 말씀하신다는 것은 말이죠. 개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좋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거라는 설교 중에 하시다니 좀 씁쓸하네요.


    사실 장로라는 직분이 있어도 그 사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없는데 말이죠.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이 타락하고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고 있을 때는 이방세력(앗수르, 바벨론 등)도 쓰셨는데 말이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종이 되기를 기도하자고 해야하는게 더 맞는게 아닐까요.


    음... 많이... 씁쓸해요.

  • 좀 어이없는 설교구려. -.-;
    이러니 기독교계가 욕을 먹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종교계의 정치참여는 가급적 안하는게 좋겠건만. -.-;

  • 동영상까지 봤다. 목사님의 말씀은 그렇다고 쳐도, 이 설교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그 소리가 더욱더 가슴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