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dkim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는 술문화에 살다가 예수를 만나 술을 끊은 아니 끊겼다고 하는 말이 더 정확하군요.

    제가 술을 안하고, 술자리에 가서도 술을 안하지만, 술이 전적으로 죄 자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술을 빙자하여, 도는 술에 의해 발생되는 많은 죄의 문제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을 만난 사실에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 이 블로그에 들려 보지요 ^^
  • 우선 예수님을 영접하시게 된걸 축하드리구요... 죄의 문제에 대해 민감한 사람으로 계속 살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면 뜸한 글이기는 하지만 댓글 자주 남겨주세요. ^^
  • 뭐.. 안마시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필요할 때도 있기는 하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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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일과 생각들을 정리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처럼 자주 포스팅하지도 않고,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도 아니지만 가늘고 길게 가는 블로그를 지향하는지라 뜸하고 꾸준하게 글을 쓸 것입니다. 주로 기독교, 컴퓨터, 오페라, 읽은 책 내용 따위의 주제를 다루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구요.

이외에 하는 일과 관련되어 화학정보학 관련 글을 적는 Agile2robust 블로그도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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