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최근에 하고 있는 생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 같은 제목의 책도 있다. 링크는 여기
  • 어떤 면에서는 (조금 뜬금없기는 하지만) 여기서 말한 성령충만에 대한 내 생각과 통하는 면도 있다
  • 아니면 윤동주의 시를 읽으면 눈물이 나는 이유와 통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어떻게 살고 있는지의 차이를 참을 수 없음…

이런 생각 속으로 더 침잠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방황을 끝내고 과감하게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