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826: 장경동 목사님 비판에 대한 비판
- 20080411: [음반평] 익숙함과 새로움
- 20080404: <복음과 상황> 4월호 특집 이야기
- 20070825: 신앙의 수준
- 20070813: 열 권의 책보다 한 마디의 말
- 20070808: 우리 민족의 희망
- 20070730: 나 때문에
- 20070721: The Holy Scripturizer
- 20070713: 김홍도 목사님 설교 - 가슴이 아프다
- 20070712: 예수는 위대한 시장경제론자?
- 20070710: Again 1907?
- 20070528: 장정일의 공부
- 20070517: 비밀은 없다
- 20070405: 순전한 기독교
- 20070328: 도올의 신학논쟁
- 20070217: Revival
- 20070211: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
- 20070202: 침묵
- 20070131: 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
- 20061225: 성탄축하 음악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