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004: 고척동 근린공원과 무선인터넷
- 20080906: Ego Test
- 20080821: 가도 가도 끝없는 길…
- 20080722: 블로그 - 가늘고 길게 가기
- 20080410: 18대 총선에 대한 단상
- 20080216: Cliff House를 찍은 사진이 Schmap에 실리다!
- 20080208: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감상기
- 20080131: 한중일 3국의 차이점
- 20080128: 청계천에서 찍은 사진 하나
- 20080125: 니콘 Coolpix P5100
- 20080102: 2008년 시작
- 20071219: 우울한 날
- 20071010: 미국 여행 (2) 워싱턴, 필라델피아
- 20071009: 미국 여행 (1) 버지니아에서의 첫날
- 20070918: 예비군 훈련
- 20070915: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 20070912: 아프간 사태와 폭력
- 20070823: 2007 대선 이야기
- 20070730: 나 때문에
- 20070704: 내가 미안하지
- 20070625: 참신한 글쓰기
- 20070528: 장정일의 공부
- 20070511: 케미진 인터뷰
- 20070424: 중국 여행 단상
- 20070405: FTA에 관한 생각
- 20070326: 지혜로운 사람
- 20070313: 파이 이야기
- 20070304: 두 돌
- 20070301: 빨간 모자를 쓴 도람이…
- 20070209: 웃음
- 20070104: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 20061228: 띠동갑
- 20061205: 이런 소리를 들으면 행복하다!
- 20061124: “첨단과학, 우린 그려요”
- 20060918: 표정
- 20060909: 홈페이지
- 20060820: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20060815: 트라우마
- 20060808: 기억
- : 2006 중고등부 수련회 단체사진
- : 애프터 서비스
- 20060713: 정공법
- 20060703: 불가능
- 20060623: iPod 사용자가 되다
- 20060604: 느리게 걷기
- 20060530: 정치
- 20060519: 갈등
- 20060302: 철도파업
- 20060129: 산골 마을의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