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패키지 Spyware Doctor 사용기

구글 패키지에 보면 Spyware Doctor라는 이름의 안티 스파이웨어 유틸리티가 등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지금 AOL에서 무료로 배포한 AVS라는 프로그램을 백신으로 쓰고 있는데, 카스퍼스키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다 가볍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을 하고 있다. 다만 스파이웨어에 대한 것은 안심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울타리도 설치해서 쓰고 있다. 구글 패키지에 등록된 것이니만큼 Spyware Doctor라는 소프트웨어에 […]

ODF와 HWP, 구글과 네이버

ODF 최근 정통부가 ODF(Open Document Format)를 행정업무의 문서 표준으로 채택하는 것을 추진하겠다는 뉴스가 나왔다. KLDP에서는 이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여기에서 펼치고 있다. 물론 나도 지지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ODF 포맷은 여기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을 사용하는 문서용 포맷이다. 파일 구조가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이 포맷을 읽고 쓸 수 있다. XML 기반이기 때문에 […]

구글 애드센스 퇴짜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했다. 그냥 요즘은 개나 소나 다 하는 것 같아서. 근데, 이런 메일이 왔다. Google AdSense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신청서를 검토했으며 유감스럽게도 현재로서는 Google AdSense에 귀하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귀하의 신청서가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문제: 사이트 탐색이 어려움 바로 Site5의 서버 에러 때문이다. 이런… 항상 문제는 결정적인 순간에만 터지게 마련이라는 […]

롱테일 경제학

올해의 열 아홉번째 책은 롱테일 경제학이다. 롱테일의 개념은 이제 매우 익숙한 것이 되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개념을 별 어려움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렇게 사례로부터 어떤 개념이 정립되고 나면, 그 개념의 정립을 통해서 새로운 적용 사례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 이런 종류의 새로운 개념의 적용을 할 수 […]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

올해 들어 열 여덟번째로 읽은 책은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라는 책이다. 이 책은 지난 3월 1일 김포 이마트에 갔을 때, 거기에 새로 오픈한 영풍문고에서 다음에 읽을 생각인 롱테일 경제학이라는 책과 함께 1+1으로 팔고 있던 책이다. 이미 출판된지 좀 된 책인데, 책의 뒷쪽에 책이 원고 준비에서 출판까지 6개월이 걸린다는 말과 함께 최근 내용에 대한 약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