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14일 Journler

Journler는 이제 내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을 쓰기 시작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이 프로그램 사용하는데 무료이기 때문이었다. 사실 정확하게 말하면 donationware이다.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프로그램의 저작자에게 일정 금액의 돈을 기부하도록 요청하는 것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의 정서상 이런 경우에 돈을 내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Journler는 달랐다. […]

무료 백신 프로그램

AOL에서 Kaspersky 엔진을 탑재한 active virus shield라는 백신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했었다. 국내에서도 많은 호응이 있었고, 나같은 경우에는 나와 관련있는 거의 모든 컴퓨터에 이 백신을 설치해 두었다. 처음 배포시에 1년간 update를 제공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최소한 지금까지는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문제없이 업데이트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 홈페이지에 가 보니 더이상 active virus shield를 […]

Inline Search

내가 생각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이하 IE)는 그렇게 잘 만든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특히 짜증나는 부분은 검색 인터페이스이다. IE에서 검색을 하면 따로 검색 윈도우가 뜨게 되는데, 이 창이 내용을 가려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최근에는 웹 검색에서도 타이핑을 할 때마다 검색을 실시간으로 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런 기능도 지원이 되지 않는다. 반면에 파이어폭스에서는 창 아래 쪽에 검색 […]

Mac Applications

맥북을 구입한 이후에 많은 소프트웨어들을 새롭게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어떤 면에서는 생소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사용하면서 많은 즐거움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사실 무엇보다 다른 것이라고 한다면 텍스트 에디터부터 생각해 볼 수 있다. 맥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텍스트 에디터는 윈도우용 워드패드와 비슷한 rtf 에디터이다. 그런데, 워드패드에서 느꼈던 rtf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들지 않는다. 그냥 […]

구글 패키지 Spyware Doctor 사용기

구글 패키지에 보면 Spyware Doctor라는 이름의 안티 스파이웨어 유틸리티가 등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지금 AOL에서 무료로 배포한 AVS라는 프로그램을 백신으로 쓰고 있는데, 카스퍼스키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데다 가볍기 때문에 편하게 사용을 하고 있다. 다만 스파이웨어에 대한 것은 안심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울타리도 설치해서 쓰고 있다. 구글 패키지에 등록된 것이니만큼 Spyware Doctor라는 소프트웨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