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nic – a Flickr client for Mac OS X

나는 플리커를 많이 사용한다. 사실 플리커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일은 거의 없고, 그저 내가 찍은 사진들을 올려놓는 온라인 백업용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라면 피카사웹도 좋지만, 백업용이라는 단서가 붙으면 용량 제한이 실질적으로 없는 플리커를 쓸 수 밖에 없다) 이런 용도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올리는 거의 모든 사진들은 나만 볼 수 […]

Cliff House를 찍은 사진이 Schmap에 실리다!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있는 것 같다. 2006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 때 샌프란시스코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한 적이 있었고, 그 때 사진도 꽤 여러 장 찍어서 플리커에 올려놓기도 했다 (MMTC2006). 하지만 사실 그 때 나는 사진과 관련해서 셔터를 누르는 것 외에는 할 줄 아는게 없었다. 플리커에 사진을 올리는 것도 그냥 사진을 […]

니콘 Coolpix P5100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헀다. 신혼 여행지에서 소니의 T1을 바닷물에 빠뜨린 이후, 소니의 Cybershot W1 모델을 3년 반 이상 사용해 왔었다. 처음 T1의 디자인이 워낙 출중했기에 상대적으로 좀 가리기는 했지만 W1 역시 좋은 카메라였다. 특히 가격대 성능비에서는 소니 제품 중 가장 뛰어났던 것 같다. 그렇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떨어뜨려서 렌즈 경통이 들어가지 않게 되고 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