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더버드 메일함 가져오기/내보내기

선더버드를 윈도우에서 주력 이메일 프로그램으로 쓴지도 몇 년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큰 문제 없이 잘 사용을 하고 있었다. 맥북에서 애플 메일을 쓰면서 선더버드에 없는 몇 가지 기능이 부러워지기는 하지만 (특히 검색 기능) 구글 데스크톱을 쓰면 검색 기능이 어느 정도는 해결이 되기 때문에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어제 데스크톱 컴퓨터의 운영체제를 재설치하면서 선더버드도 다시 설치하게 되었다. 그 […]

EagleFiler

EagleFiler. 맥용 프로그램. 뭐라고 딱히 정의하기가 힘든 프로그램이다. 윈도우에서는 이런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맥용 소프트웨어들과 비교를 하자면 Yojimbo나 DevonThink류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맥에서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파일, 이메일 메시지, 노트, 웹 페이지 등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세 종류의 프로그램을 모두 trial 기간 동안 사용해 보고 비교한 후에 EagleFiler를 […]

Inbox Zero

이메일 파산?이라는 글에서 언급한 바 있는 Inbox Zero 비디오를 봤다. 발표만 따지면 30분 정도의 길지 않은 세미나였고 내용도 어려운 것이 없었다. (그렇지만, 역시 영어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시간은 공짜가 아니라는거. 그래서 이메일을 관리하는 일 역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그래서 메일함에 들어있는 메시지들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이 세워져 […]

이메일 파산?

처음 이메일을 사용하기 시작한 1997년 이후로 몇 번의 이메일 관련 변화가 있었다. 개인적으로 받아오던 이메일들을 MS 오피스 아웃룩의 pst 파일로 저장해 두었다가 복구하지 못하는 사고가 있었던 이후로는 두 군데에 메일을 저장하고 있다. 모두 POP3 계정만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일단 연구소 개인 컴퓨터에서는 Thunerbird를 이용하고 있고, 노트북에서는 애플 메일을 쓰고 있다.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