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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m Shouting! &#187; 애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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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작은 향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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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erSutra &#8211; 멋진 iTunes의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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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Feb 2008 04:25:44 +0000</pubDate>
		<dc:creator>lordmiss</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CoverSutra]]></category>
		<category><![CDATA[iTunes]]></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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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MacHeist 번들 판매에서 구입한 프로그램 중 CoverSutra는 Leopard 업그레이드 이후에야 제대로 실행을 해 볼 수 있었다. 번들 판매에서 온 시리얼 번호는 2.0 버전에 해당되는 것이었고, 2.0은 leopard 전용이었기 때문이다. (Tiger에선 1.2 버전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2.0 시리얼 번호는 1.2에서 동작하지 않았고, 메일을 보내봐도 1.2용 시리얼을 또 보내주지는 않았다) iTunes 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CoverSutra를 실행하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a rel="self" href="../../diary/files/MacHeist-Bundle-2008.php">MacHeist 번들 판매에서 구입</a>한 프로그램 중 <a rel="self" href="http://coversutra.com/">CoverSutra</a>는 <a rel="self" href="../../diary/files/leopard-upgrade-done.php">Leopard 업그레이드</a> 이후에야 제대로 실행을 해 볼 수 있었다. 번들 판매에서 온 시리얼 번호는 2.0 버전에 해당되는 것이었고, 2.0은 leopard 전용이었기 때문이다. (Tiger에선 1.2 버전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2.0 시리얼 번호는 1.2에서 동작하지 않았고, 메일을 보내봐도 1.2용 시리얼을 또 보내주지는 않았다)</p>

<p><img class="imageStyle" src="../../diary/files/coversutra_case" alt="CoverSutra case display" width="264" height="226" /></p>

<p>iTunes 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CoverSutra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그림이 뜬다. 예쁜 시디 케이스 그림에 iTunes의 표지 그림을 넣어서 보여주고, 아래쪽에 곡목 및 앨범 이름을 표시한다. F6 키(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음)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인 윈도우가 뜬다.</p>

<p><img class="imageStyle" src="../../diary/files/coversutra_main.png" alt="CoverSutra main window" width="378" height="224" /></p>

<p>여 기서 별점을 매기거나 원하는 곳으로 이동, 볼륨 조정, 재생/멈춤, 무작위 재생, 반복 재생 등 다양한 것들을 제어할 수 있고, 설정창을 열 수도 있다. 설정창에서는 모든 종류의 액션에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심지어는 별점 매기기도 별 갯수별로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다) last.fm에 접속할 수도 있다. 이외에 음악 검색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원하는 음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찾은 음악은 바로 재생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p>

<p>이 프로그램은 Sophia Teutschler라는 이름의 독일 여성 개발자가 개발한 것이다. 흔치 않은 여성 개발자에 의한 프로그램이어서인지 몰라도, 프로그램의 외양이 너무나 깔끔하게 잘 다듬어져 있다. 보통의 맥 프로그램들이 기능은 물론이려니와 깔끔한 외양 때문에 사용 자체가 기분좋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이런 면에서 맥 프로그램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가격은 14.95<span style="font-family: 'Lucida Grande',LucidaGrande,Verdana,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line-height: normal;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normal;">€</span>로서 약 22달러 정도 된다. iTunes를 이용해서 음악을 많이 듣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 가격도 충분히 납득할만한 것이리라. (내 경우에는 번들로 구입을 했기 때문에 가격적인 문제에서는 문제가 없었지만)</p>

<p>사용할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멋진 프로그램이다. 별을 준다면 다섯개 만점에 다섯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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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설 뮤직이 DRM-free 음악을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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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ug 2007 07:55:42 +0000</pubDate>
		<dc:creator>lordmiss</dc:creator>
				<category><![CDATA[Computer]]></category>
		<category><![CDATA[Music]]></category>
		<category><![CDATA[DRM]]></category>
		<category><![CDATA[EMI]]></category>
		<category><![CDATA[iTun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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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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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욕 타임즈의 기사에 따르면 유니버설 뮤직이 DRM free 음악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미 EMI 뮤직이 iTunes store를 통해서 DRM free 음악을 판매하고 있는데, 세계 최대의 음악 거대기업인 유니버설이 이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유니버설이 iTunes score가 아닌 RealNetworks, Walmart, Amazon.com, 구글, 그리고 아티스트의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를 하겠다고 밝혔다는 점이다. 애플과 대적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nytimes.com/2007/08/10/business/10music.html">뉴욕 타임즈의 기사</a>에 따르면 유니버설 뮤직이 DRM free 음악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p>

<p>이미 EMI 뮤직이 iTunes store를 통해서 DRM free 음악을 판매하고 있는데, 세계 최대의 음악 거대기업인 유니버설이 이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유니버설이 iTunes score가 아닌 RealNetworks, Walmart, Amazon.com, 구글, 그리고 아티스트의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를 하겠다고 밝혔다는 점이다. 애플과 대적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생각된다.</p>

<p>유니버설에게 이 결정은 일종의 테스트와 같은 것으로 보이는데, EMI가 지금까지의 판매 실적이 매우 좋다고 밝히고 있는 것을 보면 분명히 앞으로의 전망도 괜찮지 않을까 한다.</p>

<p>DRM의 문제는 저작권자의 권리를 보호한다는 명목 하에 소비자에게 심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나만해도 iPod을 쓰고 있는데, 국내에서 판매되는 어떤 MP3도 제대로 들을 수 없다. 나같은 사용자들에게 MP3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CD를 구매한 후에 그걸 이용해서 MP3를 추출하는 것 뿐이다. 이렇다면 시장 자체가 커질 수가 없다.</p>

<p>유니버설이 애플과 대적하겠다는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도, 거대 음반사들이 DRM free 음악 판매를 선언하고 있는 상황은 분명히 소비자에게는 큰 이득이 되는 것 같다. 일단 내가 구매한 음악은 디바이스의 한계 없이 어디서든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불법 MP3 파일을 찾지 않더라도 그냥 편하게 정품을 구입하게 될거고, 이런 움직임은 전반적으로 시장의 확대와 불법 음악 규모의 축소를 불러올 것으로 생각된다.</p>

<p><a href="http://lordmiss.com/journal/archives/123">벅스뮤직이 DRM-free 음악 다운로드를 폐지</a>한 이후 가슴이 쓰렸었는데, 몇 달 후에는 쓰린 마음이 좀 회복될 것도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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