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Typinator 기능 사용하기

내가 맥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바로 Typinator이다. 간단한 키 입력으로 긴 입력을 대치할 수 있도록 해 줌으로서 반복적인 타이핑 작업을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상용구를 등록하거나 틀린 철자를 바로잡는데도 응용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을 하는 또다른 맥용 프로그램으로는 TextExpander, TypeIt4Me 등이 있다. 이 프로그램이 너무 좋다보니 윈도우에서 어떻게 이런 기능을 구현할지에 대해 찾아보았다. 답은 […]

윈도우에서 스크롤 방향 바꾸기

새로 출시된 맥의 운영체제인 Lion에서는 스크롤 방향이 반대로 세팅되어 있다. 터치 인터페이스가 대중화되면서 애플에서는 매직 마우스와 터치 패드를 주 입력 도구로 사용하고 있고, 따라서 스크롤을 할 때 화면을 손으로 터치해서 이동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이게 설계를 한 것이다. 모든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이기는 하지만, 맥에서 이 방식을 써 보니 생각보다 굉장히 편하고 직관적이라는 […]

gMote, AutoHotKey – 유용한 유틸리티들

맥에서는 여기에 적어둔 것처럼 xGestur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코코아는 물론이고 카본 기반의 프로그램에서도 마우스 제스처를 쉽게 쓸 수 있다. 그리고 RapidoWrite라는 프로그램은 긴 입력을 간단한 키워드로 대치해줄 수 있는 멋진 무료 프로그램이다. 이 덕분에 맥북에서 일을 할 때는 대단히 편리하다. 그런데, 윈도우 컴퓨터에서는 이런 기능들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맥에 있는 프로그램이 윈도우에 없을 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