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한가운데
올해 열번째로 읽은 책은 윈스턴 처칠의 수상록인 폭풍의...
올해 열번째로 읽은 책은 윈스턴 처칠의 수상록인 폭풍의...
올해 아홉번째 책은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 라는 책이다....
녀석... 뭐가 그렇게 좋은걸까? 한참 떼를 쓰다가는 혼자...
올해들어 여덟번째로 읽은 책은 엔도 슈사쿠의 "침묵":http://openyourbook.net/isbn/8936506390 이었다....
올해 일곱번째로 읽은 책은 나를 미치게 하는 예수...

Everyday Scripting with Ruby라는 책을 구입했다. 이 책은...
만약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노래 비결을 담은 책이 있는데,...
올해 다섯번째로 읽은 책은 전병욱 목사님의 자신감이라는 책이다....
Rails에서는 사이트의 디자인을 위해서 rhtml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rhtml은...
Textile은 간단한 마크업 언어로서, 쉽게 html 코드를 생성해...
올들어 네 번째로 읽은 책은 앨빈 토플러의 부의...
왼쪽부터 김수연 박사, 김세환 선임, 김선영 선임, 곽재식...